요한 바오로 2세가 오는 30일 부활절을 맞아 다시 인터넷에
등장, 부활절 메시지를 전달한다.

로마 은 24일 인터넷과 연결되는 의 완벽한 시설이 오
는 30일 부활절을 맞아 공식 가동된다고 밝히고 은 약 50개 국어를
통해 전통적인 부활절 메시지와 강복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요한 바오로 2세 은 지난 95년 성탄절 때 인터넷에 처음 등장
했으나 그 후 곧 이 인터넷망을 디지털화로 확대개선하는 작업에
착수함에 따라 인터넷망은 중단되었었다.

의 새로운 인터넷망은 영어, 프랑스어, 이탈이아어, 독일어,
스페인어, 및 포르투갈어 등으로 연결되며 은 여기에 아랍어와 중
국어를 추가할 것을 바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