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국가인 필리핀에서 수도 마닐라의 경찰국장이 부활절전주인
성주간을 맞아 경찰관 3천여명에게 고해성사를 통해 죄를 씻을 것을 명
령했다고.
아벨리노 라존 경찰국장은 경찰관들에게 가톨릭 수련활동인 피정에
참여하라고 명령하고 "죄를 고백, 회개하고 싶은 경찰들은 조지 호레 지
도 신부께 고해성사를 하라"고 말했다고.
필리핀 경찰들은 대체로 부패해 금품 갈취, 유괴 등 각종 범죄에
밀접히 연루돼있는 것으로 인식되고 있다고.
가톨릭 국가인 필리핀에서 수도 마닐라의 경찰국장이 부활절전주인
성주간을 맞아 경찰관 3천여명에게 고해성사를 통해 죄를 씻을 것을 명
령했다고.
아벨리노 라존 경찰국장은 경찰관들에게 가톨릭 수련활동인 피정에
참여하라고 명령하고 "죄를 고백, 회개하고 싶은 경찰들은 조지 호레 지
도 신부께 고해성사를 하라"고 말했다고.
필리핀 경찰들은 대체로 부패해 금품 갈취, 유괴 등 각종 범죄에
밀접히 연루돼있는 것으로 인식되고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