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뉴트 깅리치
의장 등 대표단은
이번주 대만을 방문중 대만
핵폐기물의 북한내 저장방침에
대한 미국의 우려를 전달할
예정이다.
깅리치 의장은 23일 워싱턴을
떠나기에 앞서 이같이 밝히고 이번
하원 대표단은 대만의 핵폐기물을
북한으로 수송하려는 계획이 매우
바람직하지 않은 일이라는 입장을
대만정부에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깅리치 의장은 이번
중국방문중에는 오는 7월1일
의 중국이양을 앞두고
중국당국이 에 대한 후퇴적인
조치를 취해 미국의 이익을
저해하는 일이 없도록 강력히
촉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공화당과 민주당 하원의원
12명으로 구성된 깅리치 의장
일행은 중국과 , 일본, 한국,
대만 등 아시아 5개국을 방문하기
위해 23일 워싱턴을 출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