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성필 모스크바주재 북한대사는, 황장엽북한노동당비서의 필리핀
행과 관련, 『배신자는 가도 좋다』는 종전의 발언을 되풀이 했다고 이타
르 이 18일 보도했다.
이타르 은 17일 저녁 모스크바에서 열린 러시아-북한 경제,
문화협정 체결 48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한 손성필북한대사가 이 문제에
대해 언급하면서 『만약 그(황비서)가 정말로 망명처를 찾고 있다면, 그
렇게 하도록 내버려 둘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손성필 모스크바주재 북한대사는, 황장엽북한노동당비서의 필리핀
행과 관련, 『배신자는 가도 좋다』는 종전의 발언을 되풀이 했다고 이타
르 이 18일 보도했다.
이타르 은 17일 저녁 모스크바에서 열린 러시아-북한 경제,
문화협정 체결 48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한 손성필북한대사가 이 문제에
대해 언급하면서 『만약 그(황비서)가 정말로 망명처를 찾고 있다면, 그
렇게 하도록 내버려 둘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