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하티르 말레이시아 총리는 하시모토
류타로 일본 총리가 제의한 과 일본의
정기 정상회담개최에 지지를 표명했다고 이 12일 보도했다.
마하티르 총리는 11일 과 가진 회견에서 하시모토 총리가 지난
1월 5개국을 순방했을 때 제의한 -일본 정기 정상회담 개최에
『동의한다』고 밝히는 한편 오는 12월 콸라룸푸르에서 개최되는 비공식
정상회담을 개최시기로 시사했다.
그는 그러나 『한국, 중국과도 개별적으로 대화를 가질 필요가 있다』고 말해 한국,
중국과도 정상회담을 개최하겠다는 의향을 표명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말레이시아는 올해 의장국을 맡고 있다.
마하티르 총리는 이와 함께 의 가입에 대해 『빠르면 빠를 수록
좋다』고 밝혔다.
그는 특히 오는 7월 말레이시아에서 열리는 외무장관회담에서
가캄보디아, 와 함께 에 정식 가입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말한 것으로 신문은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