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프로농구 수원 삼성 썬더스는 전력보강을 위해 미국 출신
제임스 윌커스(38)를 기술고문으로 초청, 코칭스태프에 합류시키기로 했
다.

윌커스의 영입은 이인표 단장과 친분이 있는 전 감독 짐 해릭
과 현 감독 스티프 레빈이 팀 성적이 부진하다는 사실을 전해 듣고 천거,
이뤄졌다.

윌커스기술고문은 출신 스몰 포워드로
와디트로이트 피스톤스에서 뛰었으며 지난 93년부터 3년동안 일본 미쓰비
시팀에서 코치로 일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