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법 입안 과정부터 터를 닦아온 공정거래정책의 산증인. 국
장 시절에도 경제장관회의에서 직언을 서슴지 않았다. 일처리가 시원하
고 다혈질이어서 「전핏대」라는 별명으로 통했으나, 수산청장 등을 역임
하면서 통솔력, 인화력도 갖추었다는 평. 행시 4회. 경제수석으로 자리
를 옮긴 전 공정위원장과는 와 고시 동기. 부인 김정자
씨(51)와의 사이에 1남 1녀.
공정거래법 입안 과정부터 터를 닦아온 공정거래정책의 산증인. 국
장 시절에도 경제장관회의에서 직언을 서슴지 않았다. 일처리가 시원하
고 다혈질이어서 「전핏대」라는 별명으로 통했으나, 수산청장 등을 역임
하면서 통솔력, 인화력도 갖추었다는 평. 행시 4회. 경제수석으로 자리
를 옮긴 전 공정위원장과는 와 고시 동기. 부인 김정자
씨(51)와의 사이에 1남 1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