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부터 한복을 착용한
주민들은 강화군내
전등사와 각종 전적지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인천시 강화군은
문화유산의 해를 맞아
한국의 대표적 상징물인
한복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관내 유료
문화유적과 역사관
방문객 가운데 한복이나
한복에 양장외투 혹은
양복에 두루마기 착용자
등 생활 한복 착용자에
대해서 무료입장을
허용키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최승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