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밤 10시45분쯤 서대문구 충정로
시지부 사무실에 생 등 대학생 12명이
쇠파이프를 들고 접근, 화염병 2개와 페인트병 3개를
던지고 달아나다 경찰에 붙잡혔다.


이들중 2명은 사무실 외곽을 경비하던 의경에 의해
현장에서 검거됐고 나머지는 인근 입구에서
붙잡혔다. 시지부 사무실은 5층짜리
해동화재 건물중 4-5층에 입주해 있으며, 사무실 피해는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