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은 22일오전 에서
매들린 올브라이트 미국무장관의 예방을 받고 한미
양국관계 증진방안과 대북공조방안등에 관해 의견을
나누었다.

김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대통령의 재임중 한미
양국은 공통의 가치와 굳건한 안보동맹관계를 바탕으로
21세기를 향한 동반자관계로 발전했다』고 평가하고
『앞으로도 한반도의 긴장완화와 북한의 개혁.개방을
유도하기 위해 양국간 더욱 긴밀한 공조체제가
유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