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마일 이상 고공에서 장시간 비행이 가능한 최신예 무인 첩보기가
이번주에 공개될 예정이라고 가 18일 밝혔다.
텔레다인 라이언 에어로노티컬사가 제작한 「글로벌 호크」라는 이 신
예 첩보기는 날개 길이 38.6m, 무게 1만9백㎏으로 공대지 고분해능 레
이더와 전자광학 적외선 센서를 장착, 전역의 군지휘관들에게 광범위한
정찰수단을 제공할 수 있다고 국방부는 설명했다.
케네스 베이컨 국방부 대변인은 『이 신예기는 유효탐지범위가 1만
4천마일에 달하며 6만5천피트 상공에서 42시간여 동안 머무를 수 있다』
고 말했다.
「글로벌 호크」는 20일 에서 공개될 예정이라고
국방부는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