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의 희망' 토마스 엔크비스트가 `97마르세유오픈테니스토너
먼트(총상금 54만달러)에서 우승했다.

2번시드 엔트비스트(세계 10위)는 17일(한국시간) 프랑스 마르세유
에서 벌어진결승전에서 톱시드 마르첼로 리오스(세계 7위)에 6-4 1-0으
로 앞선 상황에서 리오스가 왼쪽 허벅지 근육통으로 기권, 투어 통산
12번째 패권을 손에 넣었다.

리오스는 부상정도가 심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번주 벨
기에 엔트워프오픈 출전여부는 아직 불투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