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지난 1월 한달간 하루평균 81대씩
모두 2천5백3대의 차량이 신규등록해 등록차량대수가
모두 2백17만6백85대로 늘었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작년의 경우 하루평균 3백42대씩 등록했으나
지난달은 자동차회사의 파업으로 출고량이 줄어
차량등록대수가 이처럼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등록차량 2백17만6백85대중 승용차는
1백70만7천2백80대(78.6%) 화물차
31만8천8백90대(14.7%) 승합차 14만2천2백94대(6.6%)
특수차 2천2백21대(0.1%)인 것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