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과의 성행위를 촬영한 포르노 비디오 테이프를 우연히 훔친
도둑이 이를 당국에 신고해 아동 성추행범이 체포됐다고.

올해 48세의 미셀 크레티엥이란 사나이의 집에서 비디오 테이프등
을 훔친 이 도둑은 이중 크레티엥이 15세 미만의 소녀들과 성행위를 벌이
는 장면을 찍은 포르노테이프를 보고는 이를 익명으로 경찰에 신고.

경찰은 크레티엥의 아파트에서 아동과의 성행위를 담은 포르노 테
이프와 수백장의 아동 나체 사진, 도색잡지등을 대거 수거했는데 크레티
엥은 15세 미만아동에 대한 강간및 성추행 혐의로 30년형에 처해질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