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함께 자동차를 타고 가다가 사고로 크게 다친 4살난 어린이
가 피투성이가 된 채 8백M나 걸어가 한 민가에 구조를 요청했다고.
댈톤 캠벨이라는 이 어린이는 지난 1일 오전 온통 피에 젖은 모습
으로 안젤라 잭슨씨의 집에 찾아가 "교통사고로 엄마가 죽었다"며 사고
소식을 알렸다는데, 잭슨씨가 현장에 달려가보니 그의 엄마는 승용차 밑
에 의식을 잃은 채 깔려 있었다는 것.
엄마와 함께 자동차를 타고 가다가 사고로 크게 다친 4살난 어린이
가 피투성이가 된 채 8백M나 걸어가 한 민가에 구조를 요청했다고.
댈톤 캠벨이라는 이 어린이는 지난 1일 오전 온통 피에 젖은 모습
으로 안젤라 잭슨씨의 집에 찾아가 "교통사고로 엄마가 죽었다"며 사고
소식을 알렸다는데, 잭슨씨가 현장에 달려가보니 그의 엄마는 승용차 밑
에 의식을 잃은 채 깔려 있었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