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8일 국무회의에서 채의석 전 스웨덴대사 등 9명의 퇴임 외
무공무원에게 근정훈장 및 근정포장을 주기로 의결했다.
국무회의는 이와 함께 육군 채준기 준위 등 퇴직군인 및 군무원 52
명에게도 보국훈장 및 보국포장을 수여키로 했다. 총무처는 33년 이상
봉직한 공직자에게는 훈장을, 30년이상 봉직한 공직자에게는 포장을
수여하고 있다.
정부는 28일 국무회의에서 채의석 전 스웨덴대사 등 9명의 퇴임 외
무공무원에게 근정훈장 및 근정포장을 주기로 의결했다.
국무회의는 이와 함께 육군 채준기 준위 등 퇴직군인 및 군무원 52
명에게도 보국훈장 및 보국포장을 수여키로 했다. 총무처는 33년 이상
봉직한 공직자에게는 훈장을, 30년이상 봉직한 공직자에게는 포장을
수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