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는 26일
제1빙상장에서
「97무주.전주유니버시아드
빙상경기
개막축하공연을 개최.
양상렬 전주시장과
최진호 시의회의장이
참석한 가운데 오전
11시30분부터 1시간여
동안 진행된 이날
공연은 도립국악단의
연주속에 나팔수의
신호나팔을 시작으로
개막.
레이저쇼로 시작된
제1장 「 동방의 빛」은
한국적 고요한
분위기를 연출해
참석자들의 관심을
끌었고 2장 「새 힘의
태동」에서는 초등학교
남학생들의
」팽이치기「를
클로즈업시켜 자라나는
꿈나무를 집중 조명.
3장 「화합의 소리」와
4장 「평화의 춤」등의
순으로 한국의 자연을
표현한 이날 공연은 5장
「젊음의 축제」에서
태평소를 앞세운
농악대의 흥겨운
상모놀이로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