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23일 상무이사회를 열고 남.여 유스 대표단 감독에
이규빈 (42.대신고), 김규환감독(39.양백여상)을 선임했다.

17세이하 선수들로 구성될 유스대표단은 오는 4월 필리핀과 태국에
서 열릴 제1회 아시아유스선수권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이규빈 감독은 대신고와 를 졸업한뒤 청소년 대표선수를 거
쳐 서문여고,대신고등에서 지도자 생활을 했으며 김규환 감독은 청주대를
나와 84년부터 양백여상 배구팀을 이끌어왔다.

배구협회는 이와함께 황명석 한일전산여고 배구부장을 심판분과위
원장에 임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