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한밤의 TV연예」 SBS TV-지역민방 23일 밤11시.
영원한 보디가드 , 영화 「인샬라」를 통해 호흡을 맞췄던 최민
수-, 여자같은 개그맨 오제형 등이 출연, 영화와 방송의 뒷이야
기를 털어놓는다. 또 X세대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의 비교분석도 해본다.
첫 순서는 -와 의 「음주인터뷰」. 촬영도중 생겼
던 에피소드를 위주로 하고, 특히 「사막 위의 러브신」에 얽힌 이야기도
들어본다.
또 스크린 데뷔작이었지만 과감한 연기를 보여줬던 의 연기자
로서의 바람과 아랍인으로부터의 구애설 진상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외국연예인들의 동시통역사로 연예계에 발을 들여놓은 뒤 개그맨,
연기자, 가수등 바쁜 나날을 보내고있는 오제형의 하루도 소개한다. 여
자같은 외모와 말씨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오제형으로부터 시
청자들의 거부감에 대한 심경 고백도 듣고, 그의 어머니를 만나 아들에
게 바라는 점은 무엇인지 알아본다.
곧 개봉되는 영화 「불새」에서 비열하고 냉정한 성격의 영후역으로
출연, 제대후 첫 연기를 무사히 치러낸 는 연기의 어려움과 함께
몸매관리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 새영화 「박대박」에서 코믹한 법률인
으로 연기변신을 시도하고 있는 그는 영화촬영중에 생겨난 다양한 에피
소드도 말한다.
「로미오신드롬」을 불러 일으키며 전세계 X세대 여성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과 30
년전 올 핫세 주연의 「로미오와 줄리엣」을 대비시켜 주요 장면과
주인공들을 중심으로 비교분석 한다.
스타들의 아이큐를 알아보는 코너도 마련된다. 마돈나는 140, 무하
마드 알리는 76, J F 케네디는 119라고 하는데 과연 우리나라 스타들의
아이큐는 얼마나 될까. 또 아이큐와 연예활동과는 어떤 관계가 있는지
도 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