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5시쯤 서울 양재1동 금호여인숙 1층에서 불이 나
신원을 알 수 없는 20대 남녀 투숙객이 불에 타 숨지고 마모(28), 하모씨
(26·여) 등 2명이 부상했다.
이 불은 30분만인 오전 5시30분쯤 꺼졌다.
불이 날 당시 여인숙 1층에 있던 종업원들은 『천장에서 「탁탁」하는
소리가 들리더니 연기가 피어올랐다』고 말했다.
경찰은 일단 누전에 의해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있다.
< 장원준기자 >
12일 오전 5시쯤 서울 양재1동 금호여인숙 1층에서 불이 나
신원을 알 수 없는 20대 남녀 투숙객이 불에 타 숨지고 마모(28), 하모씨
(26·여) 등 2명이 부상했다.
이 불은 30분만인 오전 5시30분쯤 꺼졌다.
불이 날 당시 여인숙 1층에 있던 종업원들은 『천장에서 「탁탁」하는
소리가 들리더니 연기가 피어올랐다』고 말했다.
경찰은 일단 누전에 의해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있다.
< 장원준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