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의 예능 보유자 안비취씨(본명 안
복식)가 3일 오후 4시20분 자택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75세.

발인은 7일 오전 9시 서울 송파구 풍납동 영안실에서
진행된다.

고인은 지난 75년 경기민요 예능 보유자로 인정된 이래 이 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큰 공헌을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