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의 크기가 크건 작건, 부유하든 가난하든, 모두 평등하며 자
신들의 사정에 따라 자신들의 운명을 개척할 권리가 있다. 다른 나라가
간섭을 해서는 안된다.』(벨라루스 총리와 만나).

▲『중국의 경제발전은 외국기업들에게 상당한 매력을 주고 있다. 중
국은 이미 외국기업들 해외투자의 이상적인 대상이 됐다.』( 방중
접견때).

▲『받아들일 수 없다. 너희 학생들이 주장하는 민주주의는 사회주의
민주주의인지 자본주의 민주주의인지 알수가 없다.』(천안문사태당시 학
생대표들과 만나).

▲『강택민(장쩌민)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우리 중국의 당정지도체제는
안정돼 있다.』(최근 각종 공식석상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