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용기자」 중국 국가원로 등소평(덩샤오핑)은 현재 아주 건
강한상태이나, 내년 7월 의 주권교체식 참가는 어려울 것이라고 명
보가 24일 보도했다.

등일가와 절친한 장백발(장바이파) 북경시 부시장은 지난 23일 현지
외교사절 및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최근 등을 보지는 못했으나 본인
은 휠체어를 타고라도 을 방문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하고 있지만,
건강상의 이유로 방문은 곤란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이 신문은 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