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 8단이 지난 6일자로 입신의 경지인 9단에 올랐다.

이성재 3단과 김명완 2단은 각각 4단과 3단으로 승단했다. 이현욱
초단도 2단으로 한칸 뛰어오르는 기쁨을 맛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