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이 제정하고 대우자동차(주)가 협찬하는 96뉴프린스대상
시상식이 5일 힐튼호텔 컨벤션센터서 열렸다. 현대 (23)이 영예
의 대상을 차지, 시가 1천만원상당의 뉴프린스승용차를 부상으로 받았
으며 사상 첫 투수 4관왕의 한화 은 라노스 우수상에 선정돼 라
노스 승용차를 받았다. 이밖에 4개의 개인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1백만
원씩이 수여됐다.
▲수비상=(해태) ▲기록상=정명원(현대·최초 포스트시즌 노
히트노런) ▲특별상=()▲아마추어상=나창기(군산상고감
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