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련기자가 실업 강호 쌍방울을 누르는 파란을 일으키며
1승1패를 달렸다.

는 약체 를 12대1로 완파, 1승1무를 기록했다.

3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벌어진 96한국아이스하키리그 3일째
경기에서 는 이호정, 백승훈의 날카로운 퍽배급에 힘입어 쌍방울을
8대2로 대파했다.

는 1피리어드서 황성환이 선제골을 터뜨린 뒤 백승훈과 박성
민이 각각 1골씩을 추가, 3점을 앞서고 2P들어서도 이승진 이 골을
보태 5 0. 쌍방울은 정재혁 박경운의 득점으로 추격에 나섰으나 고려 송
원석에 한골을 더 내줘 2P서 이미 6 2로 벌어지며 승부가 판가름났다.

는 와의 경기서 권영태가 3골, 주장 박규호와 졸업생
박기호가 각 2골씩 성공시키는 뛰어난 득점력으로 대승했다.

는 1P 3분23초만에 박기호가 포문을 연 뒤 박규호,
이길영, 희, 권영태 등이 정신없이 골레이스를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