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는 2일 전략미사일을 탑재한 차세대 핵잠수함 건조에 본격
착수했다고 통신이 보도했다.

「유리 돌고루키」호로 명명된 이 핵잠수함은 러시아가 앞으로 수년
간에 걸쳐 건조할 예정인 차세대 핵잠수함중 첫번째로 러시아는 향후 수
십년간 무적의 잠수함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건조식에는 코코신 차관 외에 아나톨리 추바이스 대통령 비서
실장과 유리 루츠코프 모스크바 시장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