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가 제9회 군인핸드볼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조 1위로 2회전에 올
랐다.

상무는 1일 수원체육관에서 계속된 A조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복병
중국에 시종 고전한 끝에 30-30으로 비겼으나 2승1무, 조 수위로 2회전
에 올라 B조 4위와 맞붙게됐다.

상무는 과 유석진(이상 6골),박성립(5골) 등이 맹활약하며 전
반전을 15-10으로 앞섰으나 후반 중국의 거센 반격에 말려 고전했다.

중국은 1승2무, 2위로 2회전에 합류했다.

◇3일째 전적.

△A조 예선
한국 30(15-10 15-20)30 중국
43(22-10 21-11)21
1.한국(2승1무) 2.중국(1승2무) 3.(1승1무1패)
4.(4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