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가 제9회 세계군인핸드볼선수권대회에서 를 물리치고 2연
승으로 조단독 선두에 나섰다.

전날 를 대파했던 상무는 31일 상무체육관에서 벌어진 A
조예선 두번째 경기에서 국가대표 주포 박성립이 10골을 쏟아넣는 맹활
약을 펼친데 힘입어 를 32-24로 이겨 연승가도를 내달았다.

또 같은조의 중국은 수원체육관에서 를 46-20으로 여유
있게 이겨 1승1무를 마크했다.

◇이틀째 전적
△A조
한국(2승) 32(15-11 17-13)24 (1무1패)
중국(1승1무) 46(15-10 21-10)20 (2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