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일은 1일 보험 분쟁에서 잠정적인 합의에 도달했다고 샬린바셰프
스키 서리가 밝혔다.

일본 은 지난주 그간 미국과 마찰을 빚어온 상해 및 의료 보
험의 이른바`제 3 섹터'에 자국 업계가 진출하는 것을 3개월 늦추기로
방침을 바꿈으로써 대미보험 분쟁이 타결될 수 있는 발판을 만든 바있
다.

미국은 외국 보험사들이 특히 경쟁력을 갖춘 `제 3 섹터'에 일업계
가 진출하기에 앞서 나머지 분야에 대한 규제가 완전히 없어져야 한다
고 요구해 일측과 마찰을 빚어왔다.

미일 보험 협상은 앞서 7월 결렬됐다가 지난달 재개된 바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