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스트라와 합창단, 성악가들의 교회음악연주회가 마련된다. 사단
법인 새사람선교회(회장 ·교수)가 선교기금마련을 위해
개최하는 제5회 「사랑과 영혼의 노래」가 그것.

10월 3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이번 무
대에는 박은성씨 지휘의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김명엽씨 지휘의 서
울바하합창단, 테너 이단열, 소프라노 , 바리톤 김관동, 첼리스
트 고봉신씨가 출연, 「콜니드라이」 「생명의 양식」 「나팔을 울리리나」
「크레도」 등 교회음악을 발표한다. 특히 2부순서에는 시편 117편을 노
래한 최후의 교회음악 「라우다테 도미눔」, 의 「감람산
위의 그리스도」 중 마지막 대합창 「천사의 합창」 등 장엄한 음악들이
발표된다. 02(734)49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