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응국회부의장은 25일 오후 7시30분 예술의 전당에서열리는 음
악회에 성악가로 특별 출연한다.
이 음악회는 황병덕명예교수의 제자들과 후배교수들의 모임
인 청운성악회가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하이라이트.
학창시절부터 황교수의 사사를 받았던 오부의장은 베르디의 `리골
레토'중에서 살인청부업자역을 맡아바리톤 최현수씨와 함께 이중창을 부
른다.
오세응국회부의장은 25일 오후 7시30분 예술의 전당에서열리는 음
악회에 성악가로 특별 출연한다.
이 음악회는 황병덕명예교수의 제자들과 후배교수들의 모임
인 청운성악회가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하이라이트.
학창시절부터 황교수의 사사를 받았던 오부의장은 베르디의 `리골
레토'중에서 살인청부업자역을 맡아바리톤 최현수씨와 함께 이중창을 부
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