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개 성청 11개로 줄여 <<<

>>> 예산권은 총리관할 점차 이전 <<

새로 탄생하는 11개 성청은 내각관방과 총무처,,방위청,재정
성,법무성,국민안전성,경제산업성,국토농수성,국민생활성,교육연구문화성
이다.

개혁안 중가장 주목을 받아온 은 금융행정과 검사감독기능을
분리한 재정성으로 재편, 국가재정의 운영관리 기능을 수행토록 했다.

이와함께 과 등은 경제산업성으로, 건설
성 농수산성 국토청은 국토농수성으로 각각 통합할 방침이다.

또 예산권의 총리관저 이전을 위해 경제심의회,재정제도심의회 등
5개 심의회와 지방제도조사회, 세제조사회 등 2개 조사회를 「경제재정자
문위원회」로 통합, 총리부 산하로 옮기며, 위원회의 관료 독주를 막기 위
해 민간인을 대폭 등용한다는 방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