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재수(서울 광진구청)가 올해 미스터 YMCA에 뽑혔다.
고재수는 18일 서울 문화체육회관에서 벌어진 제26회 미스터 YMCA선
발대회 남자부 90㎏급에서 조수한(뽀빠이헬스)과 김현수(전남협회)를 각
각 누르고 정상에 오르는 동시에 심판 전원으로부터 최고 득점을 얻어
대회MVP에 선정됐다.
한편 85㎏급 1위 김명훈(광주88헬스체육관)은 근육상을, 80㎏급 1위
오경모()는 포즈상을 각 각 받았다.
◇남자 일반부 각 체급 우승자
▲60㎏=최현규(서울 삼일헬스)
▲65㎏=한경수(용인삼성헬스)
▲70㎏=황연상(충남 유니버셜헬스)
▲75㎏=김재원(경기 라준헬스)
▲80㎏=오경모()
▲85㎏=김명훈(광주 88헬스)
▲90㎏=고재수(광진구청)
▲무제한=정상기(광진구청).
◇동 여자부
▲49㎏=구경화(대구 효성코아)
▲52㎏=김금자(홍영표연구소)
▲55㎏=원현주(시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