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볼링이 한국에 문호를 개방한다.

한국프로볼링협회(회장 최경렬)는 최근 미국프로볼링협회(PBA)와
간단한 교육과정을 통해 회원자격을 상호 인정키로 협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한국프로볼러들은 PBA연역과 경기규정등 소정의 교육과정을
거치면 미국투어에 진출할 수 있게 됐다.

한국은 또한 빠른 시일내에 일본과 교섭을 벌여 한.미.일 3개국이
참여하는 국제투어를 창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