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은 병원성 대장균 O-157에 의한 집단식중독이 재
발하는 것을 막기 위해 식품제조업과 수경재배 농업, 축산업 등 식품생
산 현장에 미국식 위생관리 시스템에 바탕한 새로운 품질관리 체제를 도
입할 방침인 것으로 22일 알려졌다.
이는 생산 과정에서 미생물이 옮겨붙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주의사항과기준 등을 상세하게 파악해 식품 안전성을 확보하려는 목적으
로 내년 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 검토하고 있는 것은 `HACCP(위해분석중요관리점방식
)'로 미생물부착 등 위험도를 작업 공정에서 체크해 최종적으로 식품의
안전성을 높이려는 위생관리 시스템으로 미국에서는 우주식 개발에 도입
하고 있다.
은 이를 위해 내년에 전문가들로 검토위를 구성해 각업
종별 생산공정에서 미생물 부착 등 식중독 원인이될 우려가 있는 항목을
구체적으로 뽑아내 이를 방지하는 주의점과 기준을 지침으로 작성할 방침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