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시하라 "중국 패권주의는 착오" 비판 ///
/// 장소파도 "언급조차 싫은 역사관" 맞받아 ///.
「NO라고 할 수 있는 일본」과 「NO라고 할 수 있는 중국」의 저자
간에 논쟁이 오가고 있다. 발단은 미국과 일본비판을 주된 내용으
로 하고 있는 서적 「NO라고 말할 수 있는 중국」에 대해, 「…일본」
의 저자 이시하라 신타로 전 의원이 을 통해 비판적인
논평을 기고한 것. 이시하라는 논평에서 「중국의 패권주의적 언동
은 역사적 착오 이외 아무 것도 아니다」라고 비판했다.
이에 대해 「…중국」의 저자중 한명인 장소파는 에서 발행
되는 「」(=아주주간)를 통해 이시하라의 시각을 재비판
했다. 장은 우선 「이시하라는 일본군의 침략을 진출로 뒤바꿔 표
현하는 행위를 정당화했다」고 포문을 열었다. 그는 이어 「이시하
라는 역사에 이름을 남길 위대한 작가가 되려한다」면서 「그러나
이시하라의 역사관은 언급하기 조차 싫은 유치한 것이며, 경련까
지 일으키게 한다」고 격렬히 비난했다. 장은 조만간 이시하라 앞
으로 공개서한 2통을 보낼 예정이어서, 이들의 논쟁은 당분간 계
속될 전망이다.
【동경=이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