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무장관을 비롯한 국방부..중앙재해대책본부의 차관
보급 관계자들은 30일 오후 국민회의 총재를 방문, 경기북부와 강
원 일부지역의 수해상황과 대책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한다.
김장관등은 이어 31일오전 대표와 자민련 총
재를 차례로 방문한다.
정부측이 수재대책 정당대표를 방문키로 한것은 29일 이대표와 이
수성총리, 김덕용정무장관, 이상득정책위의장등이 참석한 고위 당정회의
에서 주요 현안에 관해 야당측과 협의한다는 방침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