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훈민정음'과 `조선왕조실록'을 세계기록유
산에 등재를 신청키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는 이날 국회 문화체육공보위에 제출한 자료를 통해 유네스
코가 기존의 세계자연유산과 문화유산에 이어 새로 기록유산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따라 기록유산 등재를 신청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신청이 받아들여질 경우 훈민정음 등은 기록유산의 최초
목록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는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