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지나치게 상업적이라는 지적을 받고 있는 조
직위원회가 체조 연습경기에 돈을 받고 관중들을 입장시켜해도 너무한다
는 비난을 받고있다.
대회조직위원회()는 오는 15일(한국시간 16일)부터 19일까지
시내 조지아돔에서 있을 각국 체조 선수단의 연습경기를 올림픽 사상 처
음으로 유료화했다.
연습경기를 보는 가격도 만만치않다.
좌석에 따라 11달러(9천원)에서 22달러(약 1만8천원)까지 받는다.
국제체조연맹(FIG) 총회에 참가하기위해 현지에 와있는 체조인들도
ID카드가 없어 돈을 내고 우리선수들의 연습경기를 지켜봐야하는 어려움
을 겪게됐다.
한편 이번 올림픽 기간 중 대한체조협회는 25명의 체조인을 이곳에
파견, 금메달 획득 작전을 펼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