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와의 경제협력 확대를 위해 올해중으로 한국국제협
력단(KOICA) 사업으로 총 26만7천달러 상당의 지원을 제공할 방침이다.
정부의 한 관계자는 9일 "93년 출범한 신정부의 경제개발
과 개혁정책을 지원하기 위한 국제적 노력에 동참한다는 차원에서 KOICA
사업으로 연수생 초청, 전문가 파견 및 기자재공여등의 지원을
에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및 일본정부 주관으로 11일부터 동경에서 개최되
는 1차 원조자문그룹회의에 장만순 외무부본부대사를 수석대표
로 하는 대표단을 파견, 이같은 방침을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