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대때 정계에 들어온 뒤 광주에서 계속 당선된 율사출신의 4선.

지도위의장과 가까운 탓인지 이렇다할 당직을 맡지 못하다 94년
민주당 총무경선때 뒤집기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활달한데다 뚝심도
있고 원칙을 강조하는 스타일.

▲전남함평(55)
▲광주지법판사
▲민추협 상임운영위원
▲민주당 원내총무
▲12∼15대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