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는 7일 물륜사실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해 돈을
뜯으려한 정균선씨(38.무직.서울 영등포구 신길동)에 대해 폭력행위등 처
벌에 관한 법률 위반(공갈)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6일 오후 2시께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O레스토
랑에서 자신의 친구와 불륜관계를 맺고 있던 이모씨(34) 집에 수차례에
걸쳐 전화를 걸어 현금 2천만원을 주지 않으면 불륜사실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다.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는 7일 물륜사실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해 돈을
뜯으려한 정균선씨(38.무직.서울 영등포구 신길동)에 대해 폭력행위등 처
벌에 관한 법률 위반(공갈)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6일 오후 2시께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O레스토
랑에서 자신의 친구와 불륜관계를 맺고 있던 이모씨(34) 집에 수차례에
걸쳐 전화를 걸어 현금 2천만원을 주지 않으면 불륜사실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