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 한 고위 관리는 5일 러시아가 36억달러에 이르는 니카
라과의 대러시아 부채를 90% 탕감하는데 동의했다고 말했다.

에르윈 크루거 대외협력장관은 좌익정권때 러시아와 매우
가까운 관계를 유지했던 의 대러시아 부채는 전체 외채의 3분의
1을 차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크루거 장관은 양측간의 부채탕감합의는 차관공여국 모임인 클
럽 대표들과 양국대표들이 에서 회담을 갖는 자리에서 최종적으로 이
루어졌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