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협회회장으로 있다가 정계에 투신한 충남 서천출신의 3선의원.

13대때 민정당 공천으로 원내에 진출한뒤 부대변인, 정책위부의장
등을 역임했으나 자민련 총재의 구민자당 탈당당시 민정계 의원
중 유일하게 동반 탈당.

이같은 관계 때문에 자민련창당을 전후해서 김총재 비서실장을 역
임, 당내에서 상당한 발언권을 인정받고 있으나 시류를 잘 탄다는 지
적도.

한국기자협회장을 5번이나 역임할 정도로 대인관계가 원만하며 골
프실력은 15대국회에서 몇 손가락안에 들 정도로 수준급.

▲충남 서천 ▲ 법대졸 ▲신아일보 기자 ▲한국기자협회장
▲이사 ▲13, 14, 15대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