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 산하 한국기독청년협의회가 지난 25일
북한동포돕기 성금 2차 성금 410만원을 세계교회협의회를 통해 조선기독
교도연맹에 전달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기독교청년협의회는 지난 2월부터 '북한돕기 기독청년 5천원 헌금
운동'을 펴왔으며 지난 4월 1차로 530만원을 보낸 데 이어 이번에 2차
성금을 전달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