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남(우성건설)이 제26회 회장배 전국여자테니스대회 일반부에서
우승했다.

김순남은 26일 올림픽 공원코트에서 벌어진 일반부 결승에서 한수
위의 기량으로 팀 동료 이은정을 2-0(6-2 6-3)으로 제압, 정상에 올랐
다.

◇26일 전적.

△일반부 결승
김순남(우성그룹) 2(6-2 6-3)0 이은정(우성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