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3연패에 도전하는 한국여자핸드볼이 컨디션 점검을 위해 출
전한 제2회 국제여자대회 첫 경기에서 중국을 36-12로 대파했다.

한국은 20일 에서 벌어진 4개국 풀리그 첫 경기에서 김미
심과 김랑, 오성옥,홍정호 등 주전 전원이 고른 활약을 펼쳐 중국을 크게
이겼다고 선수단이 알려왔다.

한국은 22일 귀국할 예정이며 7월12일 애틀랜타로 출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