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FS)는 올해 처음 수여되는 KAFS상수상자로 고 론
브라운 미상무장관과 제이 킴(한국명 ) 의원, 호레이스언더
우드 박사를 선정했다고 18일 발표했다.

이 협회는 브라운 전장관은 한미간의 무역 및 투자증진에 기여한
공로가 크고, 한국인 1세 이민자로서 첫 의원이 된 킴 의원은 한미
간의 관계강화에 기여했으며 한국에서 활동하던 선교사 집안에서 태어난
서울출생의 언더우드 박사는 학에서 활동, 사회사업 등 많은 분야
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선정이유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