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12일 에서 대통령 주재로 국무총리와 나
웅배부총리겸 장관을 비롯, 내무, 건설교통, 통상산업, 노동,
환경, 농림수산, 정보통신, 교육부장관과 장이 참석하는 안전관계
장관회의를 열어 최근의 가스누출사고 등 각종 안전사고를 막기 위한 안
전관리 강화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는 총리실 행정조정실장과 경찰청장, 철도청장, 해운항
만청장, 예산실장, 내무부 민방위 재난통제 본부장, 건설
지원실장, 통산부 자원정책실장은 물론 , 가스안전공사, 한국전
력공사, 전기안전공사, , 산업안전공단, 사장과
이사장 등이 배석한다.
정부 각 부처는 이날 회의에서 여름철 재난예방대책(내무부), 건설
공사 및 시설물 안전관리 대책(건설교통부), 가스.전기 안전관리 대책(통
산부), 산업현장 안전관리대책(노동부), 오존발생 감소대책(환경부)을 보
고할 예정이다.